시놀, 대한여한의사회와 맞손…중장년 여성 서비스 협력
프리미엄 매칭 ‘시럽인연’ 이용 혜택 제공
건강·사회활동 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3-11 10:01:25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중장년 여성 대상 플랫폼 기업 시놀이 대한여한의사회와 협력해 건강과 소셜 서비스 연계를 강화한다.
시놀은 지난 5일 대한여한의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장년 여성의 건강과 사회적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여한의사회 회원들은 시놀의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시럽인연’을 우대 혜택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양 기관은 건강과 사회 활동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포럼, 강연 등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
시놀은 중장년층을 위한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 ‘시놀’과 데이팅 앱 ‘시럽’,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시럽인연’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회원 수는 약 10만명이다. 대한여한의사회는 1965년 창립된 전국 여성 한의사 단체로 현재 약 7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민지 시놀 대표는 “전문직 여성 네트워크와 협력을 통해 회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정보와 인간관계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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