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특성화고 학생들 대상 Together Plus 취업 멘토링’ 성료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5-26 09:59:06

▲특성화고 학생이 온라인으로 취업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다./사진=한화투자증권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청소년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Together Plus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Together Plus는 2018년부터 매년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멘토로 참여하는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취업 멘토링에서는 ‘Career Talk Session(선배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특성화고 출신 선배 사원이 학교생활부터 취업 준비, 실무 경험까지 현실적인 커리어 스토리를 직접 공유했다. 그리고 학생들이 선배들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진솔한 소통을 가질 수 있는 Q&A 시간도 진행했다.

이번 취업 멘토링에는 △경주여자정보고 △대전국제통상고 △동해상업고 △문곡고 △수원공업고 △순천청암고 △예일디자인고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 △제주여자상업고 △창의경영고 등 전국 10개 특성화고 학생 총 108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지난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경제 및 금융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약 1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지속가능한 미래와 ESG’를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하반기에 학생들의 합리적인 경제 관념 정립과 금융 이해도 제고를 돕기 위해 ‘Together Plus 금융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전문 사회공헌 단체인 사단법인 JA 코리아와 협력해 취업을 앞둔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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