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가을맞이 ‘피자교실’ 참가자 모집…찾아가는 푸드트럭 ‘파티카’도 운영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10-23 10:09:35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도미노피자가 가을을 맞아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도미노피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피자 메이킹을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함께 피자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갓 구운 피자를 전하는 ‘파티카’ 출동 사연 접수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다함께 피자교실’은 11월 중 총 5회 진행되며, 도미노피자 회원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도미노피자는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푸드트럭 ‘파티카’를 보내주는 출동 사연 접수도 진행, 도미노피자 회원과의 따뜻한 소통을 이어간다. 이번 파티카 출동 사연 접수 역시 도미노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1월부터 12월 중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따뜻한 피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다함께 피자교실’ 및 ‘파티카’ 모집은 가을 행사 사연과 함께 수험생을 응원하는 학교 및 학부모 모임, 사회 곳곳에서 헌신하는 군부대·경찰·소방관 등 의미 있는 현장의 사연을 적극 검토해 피자를 통한 따뜻한 온기와 응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및 나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2008년 10월 시작된 ‘파티카’는 군부대와 장애인 복지시설 등 응원과 나눔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피자를 전달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4월 장애인의 날에는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을 방문해 피자를 전달했으며, 5월 가정의 달과 9월 새 학기 등 시기별 특성에 맞춘 피자교실과 파티카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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