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프로야구 팬 겨냥한 ‘야구장 전용 메뉴’ 출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3-27 09:49:48

▲더본코리아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야구장 전용 메뉴’ 편의성을 강화했다./사진=더본코리아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편의성을 강화한 ‘야구장 전용 메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현재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새마을식당, 역전우동, 백스비어, 한신포차,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 리춘시장, 빽보이피자, 고투웍 총 8개 브랜드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역전우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야구장 전용 메뉴’의 편의성 개선은 ▲한 손으로 들고 먹기 쉬운 컵형 메뉴, ▲여러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세트형 메뉴, ▲이동 중에도 취식이 용이한 꼬치형 메뉴 등 야구장 공간의 여러 상황과 특성에 맞춘 메뉴 구성으로 확대됐다. 이를 통해 고객이 경기를 관람하면서도 더욱 편리하게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역전우동은 ‘컵 냉우동’과 ‘컵 꼬치어묵’ 등 본 매장 메뉴를 보다 간편한 형태로 제공하고, 백스비어는 ‘홈플레이트 세트’, ‘바삭먹태클린업 세트’ 등 세트 메뉴를 중심으로 관람 중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안주 메뉴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봄 시즌에 어울리는 ‘꿀맥주’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신포차는 ‘한신무뼈닭발’과 ‘오돌뼈’를 주먹밥 세트로도 운영하며, ‘닭껍질튀김’, ‘망고빙수’, ‘하이볼 2종’ 등도 함께 판매한다.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은 한 손으로 먹기 편리한 컵 형태 메뉴인 ‘볼카츠팝’과 ‘고기튀김팝’ 등을 운영하며, 신규 입점한 리춘시장은 꼬치를 컵에 꽂아 제공하는 ‘마라꼬치 3종(마라전옥·마라어옥·마라계옥)’ 등을 통해 이동 및 취식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빽보이피자는 ‘새마을 열탄불고기피자’를 포함해 피자 메뉴를 4종으로 확대 운영하고, 고투웍은 ‘레몬크림새우’, ‘칠리새우’, ‘마라새우’ 등 새우 메뉴 중심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새마을식당은 28일 개막일에 맞춰 야구장 전용 메뉴인 ‘승리의 바베큐 플레이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메뉴는 소고기 큐브스테이크, 철판에 구운 새우, 열탄불고기와 코울슬로, 과카몰리, 맥시칸 디핑소스, 샤워크림, 또띠아, 모닝빵 등을 함께 구성해 경기 관람을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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