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 카니발 하이리무진 즉시 출고…2026년형 미니밴 시장 전략 강화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1-16 11:00:00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주식회사 엘앰(이하 ‘LM’)이 2026년형 카니발 하이리무진 모델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 내 경쟁력 확대에 나섰다. 빠른 공급이 가능한 사전 제작 시스템과 함께, 본질적인 휴식과 실내 완성도를 중시하는 고객층을 겨냥한 설계로 차별화된 수요 대응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단순한 고급 차량을 넘어, 업무와 휴식을 모두 만족시키는 이동형 프라이빗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면 파티션, 매립형 전동 테이블, 대형 스마트 모니터 등의 구성은 이동 중 회의나 식사, 영상 감상 등 다양한 활동을 가능하게 하며, 특히 VIP 의전과 기업 임원용 차량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2026년형 모델은 복잡한 전장 구성을 지양하고 직관적인 버튼 배치와 심플한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운용성을 강조했다. LM은 실내 전장 피로를 줄이는 동시에, 최고급 나파가죽 시트와 특수 메모리폼을 적용해 장시간 탑승 시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주행 중 잡소리를 최소화하는 마감 구조를 더해 정숙한 이동 환경을 구현한 것도 강점이다.

좌석 구성은 4인 VIP 모델부터 6인, 7인, 9인까지 다양하게 제공되며, 특히 9인승 모델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이용이 가능해 실용성과 프리미엄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법인 차량이나 패밀리카 모두로 활용 가능한 점도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강점 중 하나다.

실내 커스터마이징은 LM이 꾸준히 강조해온 차별 요소다. 고객은 천장 무드 조명, 프리미엄 바닥재(요트 플로어, 대리석 플로어 등), 가죽 컬러 트리밍, 암레스트 조명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개별 설계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리무진’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은 실사용자 중심의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다. 

 


LM 관계자는 “2026년형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단순한 화려함을 넘어서, 진정한 휴식과 본질적인 정숙함에 집중한 모델”이라며 “전장 경쟁과는 결이 다른 사용자 중심의 설계로 프리미엄 리무진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LM은 앞으로도 VIP, 법인, 패밀리 등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를 수 있는 맞춤형 리무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며,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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