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6인, 직업·나이 공개에 예측단 "대반전" 전원 충격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4-21 09:55:58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입주자 6인의 예상 밖 정보 공개가 예측단을 혼란에 빠뜨린다.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입주 둘째 날을 맞아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며 분위기에 큰 변화를 가져온다.

 

▲'하트시그널5'에서 입주자 6인이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고 있다./사진=채널A

 

이날 입주자들은 거실에 모여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자기소개를 진행한다. 첫날 세 표를 받으며 주목을 받은 강유경을 두고 다른 출연자들은 “승무원이나 미술 관련 직종일 것 같다”고 추측하지만, 실제 공개된 내용은 이를 완전히 뒤집는다. 강유경은 소개를 마친 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이며 뜻밖의 반전을 만들어낸다. 박우열과 김서원은 예상과 다른 결과에 당황한 듯 고개를 숙이거나 흔들며 반응하고, 이를 지켜보던 예측단 김이나와 로이킴은 “점점 흥미로워진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여기에 여성 입주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박우열의 직업 역시 예상과 다른 결과로 시선을 모은다. 김성민은 “분위기 좋은 카페를 운영할 것 같다”고 말하지만, 박우열이 실제 직업을 밝히자 현장은 또 한 번 술렁인다. 이를 들은 김서원은 “저렇게 잘생겼는데?”라며 놀라움을 드러내며 웃음을 더한다. 반면 김민주는 호감을 보였던 김성민의 직업과 나이를 확인한 뒤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해 감정의 변화를 내비친다.

 

예측단 역시 “완전 예상 밖이다”, “이건 반전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입주자들의 정보 공개로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새로운 남성 입주자의 등장이 예고된 '하트시그널5'는 2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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