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 ‘치킨원정대’, 건전한 대학 헌혈 문화 조성 위한 기부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5-28 10:04:59

▲멕시카나치킨 ‘치킨원정대’가 27일 홍익대학교 헌혈 현장을 찾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을 전달하면서 대학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 활동을 펼쳤다. /사진=멕시카나 제공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양념치킨의 명가 멕시카나치킨 ‘치킨원정대’가 27일 홍익대학교 헌혈 현장을 찾아 재학생 및 학교 관계자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을 전달하면서 대학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 활동을 펼쳤다.


‘치킨원정대’는 멕시카나치킨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체결한 '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른 활동이다. 자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치킨원정대’는 대학을 방문하여 헌혈에 참여한 재학생 및 학교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치킨을 전달하며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치킨원정대’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협업해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멕시카나의 진정성 있는 대표 선행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홍익대학교 캠퍼스에는 대한적십자사의 헌혈버스가 배치됐으며, 멕시카나치킨 임직원들은 현장을 찾아 생명나눔에 적극 동참하는 대학생들을 응원했다. 특히 멕시카나치킨은 교내 방문 헌혈버스를 통해 헌혈에 참여한 전원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갓 튀겨낸 치킨을 전달하며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치킨원정대’의 선행으로 멕시카나치킨과 함께 헌혈을 경험한 대학생들은 이웃을 돕는 보람에 치킨이 주는 즐거움까지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하루를 체험했다. 이 같은 긍정적인 기억은 향후 자발적인 헌혈을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을 직접 찾아 온정을 나누는 ‘치킨원정대’의 행보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멕시카나치킨 최준영 부사장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나눔 가치 전파를 위해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치킨원정대’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헌혈버스와 함께 전국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온정을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멕시카나치킨 ‘치킨원정대’는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대학교 현장을 찾아 한결같은 나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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