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2040세대 겨냥 가성비 ‘굿앤굿2040종합보험’ 출시…상해·정신건강 보장 확대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4-27 09:43:54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현대해상이 활동이 다양한 20대부터 40대에 맞춘 가성비 좋은 종합보험을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은 활동량이 많고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20세부터 40세 연령(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신상품 ‘굿앤굿2040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러닝 등 스포츠 활동이 확대되면서 상해 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고물가 시대에 '요노(YONO, You Only Need One)' 트렌드로 대표되는 실속형 소비 성향도 뚜렷해지고 있다. 또한 취업난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맞물리면서 우울증 등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현대해상은 이러한 세대적 특성 등을 반영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실질적인 위험을 보장하는 전용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무해지형 구조를 적용해 보험료 부담을 낮췄다. 활동성이 높은 고객 특성을 반영해 골절 및 화상 사고에 대해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보장하는 한편, 하나의 사고로 여러 부위에 부상을 입은 경우 추가 보험금을 지급하는 등 상해 보장을 대폭 확대했다.
또한 ‘정신질환통합보장’을 신설하여 진단부터 상담 등 통원, 입원, 약물 치료까지 세분화하여 보장하며, 면역계 이상으로 발생하는 ‘특정자가면역질환진단’뿐 아니라 원형탈모, 내향성 손발톱 등 외모 관련 질환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해 빈틈없는 보장을 제공한다.
아울러 경제활동기 중대 질병 발생 시 소득 공백을 보완할 수 있도록 ‘매달받는 생활비’ 담보를 통해 보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매달받는 생활비'는 암, 뇌출혈 등 8대 사유 발생 시 정년인 60 또는 65세까지 매월 확정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소득 상실 리스크를 대비하고, 연금 수령 시기까지 보장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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