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대희 "아내와 딸 사윤이, 지금 홋카이도에 와있어" 가족상봉?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3-19 09:48:52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가 2세 계획을 위해 술을 멀리하고 콜라를 선택하며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오는 21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2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의 대표 도시 삿포로를 찾아 본격적인 먹방 여행을 펼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삿포로에 도착한 김준호는 “예전에 후라노에서는 먹거리가 조금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다르다”며 “이곳은 수백 년 전통을 자랑하는 맛집이 많다”고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후 그는 멤버들을 일본식 양고기 요리인 징기스칸 전문점으로 안내한다.
식사 자리에서 김준호는 “여기까지 왔으니 삿포로 맥주를 꼭 맛보라”고 권하지만, 김대희는 “우리는 괜찮지만 넌 못 마시는 상황 아니냐”고 되묻는다. 이에 김준호는 “건강한 2세를 위해 한 달째 금주와 금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히며 술 대신 콜라를 주문한다. 이를 지켜본 유세윤은 “피부가 확실히 좋아진 것 같다”며 콜라로 건배하는 김준호에게 엄지를 치켜세워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훈훈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드디어 최상급 양고기를 맛본다. 고급진 양고기 맛에 김준호는 감탄하고, “가족들이 와서 먹으면 너무 좋아하겠다”며 한국에 있는 가족들을 떠올린다. 그러자 김대희는 “사실 우리 와이프와 첫째 딸 사윤이는 지금 삿포로에 와있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에 홍인규도 “우리 큰아들 태경이도 와있는데”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대희, 홍인규의 가족들이 삿포로에 온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현지에서 성사된 ‘가족 상봉’에서 누가 ‘독박자’가 될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홋카이도 삿포로로 미식 여행을 떠난 ‘독박즈’의 유쾌한 이야기는 21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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