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Safety, ‘5th Team K2 Safety’ 성료… 한국해비타트와 춘천서 희망의 집 짓기

1000명 이상 접속하며 높은 관심… 20명 참가자와 함께 안전과 나눔의 가치 경험
2024년 이후 3년째 함께 하는 행보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9-15 09:55:59

▲ K2 Safety 제공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K2 Safety(케이투세이프티)가 참여형 캠페인 ‘Team K2 Safety’의 다섯 번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발혔다.


K2 Safety는 지난 11일 강원도 춘천에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희망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K.VILLAGE를 통해 모집된 20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Team K2 Safety는 K2 Safety가 다양한 참가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안전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번 참가자 모집에는 1000명 이상의 접속자가 몰리며 캠페인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치열한 참가 과정을 거쳐 선정된 20명은 춘천에 마련된 한국해비타트의 희망의 집 짓기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자재 운반을 비롯해 단열재 및 석고보드 작업 등 실제 주택 건축 현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작업을 직접 경험했다. 안전화와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게 임하며 현장에서 함께 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해당 주택에 입주할 예정인 가족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입주 예정 가족과 함께 작업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들이 참여한 작업이 실제 한 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어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케이투세이프티 관계자는 “이번 Team K2 Safety는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한 희망의 집 짓기 활동을 통해 안전과 나눔의 가치를 참가자들과 더욱 뜻깊게 공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K2 Safety는 앞으로도 안전화와 워크웨어 등 산업 현장을 위한 제품뿐 아니라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현장과 사람을 연결하는 브랜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