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불완전판매 예방 점검…소비자보호에 앞장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주도 현장 점검 실시
취약계층 응대 절차·보호체계 운영 여부 확인
건전한 영업환경 구축 위한 관리 체계 점검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3-22 09:36:20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부문이 불완전판매 예방과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한 내부통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일 박장순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이 충남 영업부를 직접 방문해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내부통제 이행 여부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방식이다. 

 

▲ 20일 박장순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이 충남영업부를 방문해 금융취약계층 배려창구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금융상품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관리체계를 집중 점검했고, 고령자·장애인·임산부 등 금융취약계층 보호 체계와 응대 절차를 확인하며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제공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점검을 통해 영업점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박장순 부행장은 “이번 점검이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보호를 지속 강화해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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