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여름 휴가철 제주 여행 고객 대상 할인 이벤트 진행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7-08 09:34:46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신한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 여행 수요를 겨냥한 맞춤형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제주 여행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도내 렌터카 중 유일한 CCM 인증,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업체인 제주엔젤렌트카 이용 고객에게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엔젤렌트카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예약 시 제공되는 기본 할인에 더해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10만원 이상 5000원, 5만원 이상 3000원, 5만원 미만 1000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곶자왈 숲속 기차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에코랜드 테마파크에서도 신한카드 결제 혜택이 적용된다.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의 입장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입장권과 아메리카노 패키지는 성인 기준 1만8000원, 입장권과 기차빵 패키지는 1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몰입형 초대형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인 노형수퍼마켙에서는 현장 키오스크에 부착된 신한카드 전용 QR로 결제하면 성인 기준 정상가 1만5000원인 입장권을 1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신한 Tops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도 마련됐다. 주상절리 앞바다에서 즐기는 해양 레포츠인 제주제트는 정상가 대비 30% 할인된 2만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아르떼뮤지엄 제주 입장권과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이용권은 본인 포함 최대 4인까지 20% 할인된다. 에코랜드 테마파크 좀비트레인 입장권도 20% 할인된 1만6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Tops 고객은 신한 SOL페이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Tops 쿠폰을 내려받아 현장에서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크래프톤과 협업한 ‘나라사랑카드 PUBG 에디션’ 출시, 페이스페이 혜택을 담은 ‘Toss One 카드’ 출시 등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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