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짐 삼각김밥, 신메뉴 ‘진미채 삼각김밥’ 출시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9-09 09:37:16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삼각김밥 전문 브랜드 강다짐 삼각김밥이 집밥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반찬을 활용한 신메뉴 ‘진미채 삼각김밥’을 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집밥이나 반찬을 떠올릴 때 자주 언급되는 진미채를 삼각김밥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진미채 특유의 질긴 식감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부드럽고 촉촉하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강다짐은 이번 진미채 삼각김밥 출시를 통해 기존 멸치, 스팸김치, 통스팸 등 친숙한 재료를 활용한 삼각김밥과 함께 집밥을 연상시키는 메뉴 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여러 종류의 반찬을 직접 준비하기 어려운 1인 가구를 비롯해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찾는 소비자, 아이에게 익숙한 재료로 만든 메뉴를 제공하고 싶은 부모 등 다양한 고객층의 수요를 겨냥했다.
특히 강다짐 삼각김밥은 최근 삼각김밥을 구성하는 핵심 재료의 가치를 알리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다. 밥에는 국내산 상급 단일미 ‘새청무’를 사용하고 있으며, 김 역시 40년 전통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별해 만든 전장김을 사용해 기본 재료부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번 진미채 삼각김밥에도 강다짐이 강조해 온 새청무와 전장김을 그대로 적용했다. 친숙한 집밥 반찬을 소재로 하면서도 밥과 김 등 삼각김밥의 기본이 되는 재료에 공을 들여 간편식 이상의 완성도를 전달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강다짐 삼각김밥 관계자는 “진미채는 일상적인 밥상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친숙한 반찬인 만큼 강다짐 삼각김밥을 통해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메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재료를 바탕으로 한 끼 식사에서 집밥의 친숙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메뉴 ‘진미채 삼각김밥’은 9월 9일부터 전국 강다짐 삼각김밥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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