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즐길 거리 풍성…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진도’ 체험형 콘텐츠 확대
드론 퍼포먼스·공예·미식 체험 선봬
진도 바다·지역 문화 주제로 프로그램 구성
3월까지 겨울 시즌 한정 운영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1-22 09:27:21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오는 3월까지 쏠비치 진도가 겨울 시즌을 맞아 바다의 정취와 지역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쏠비치 진도는 드론 퍼포먼스 이벤트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원데이 클래스 등 겨울 한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진도의 자연과 식재료, 지역 문화를 주제로 한 원데이 클래스가 오는 24일부터 진행된다. 쏠비치 진도 루비홀에서 열리는 이번 클래스는 오후 2시와 4시, 하루 2회씩 90분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 진도 바다를 형상화한 케이크 만들기(1월24일) △진도 어란을 활용한 파스타 테이스팅 및 비빔국수 만들기(2월7일) △전복 껍질을 활용한 공예 체험(2월21일) △쏠비치 진도 오브제 만들기(3월31일) 등으로 구성됐다.
또 오는 2월2일 오후 7시 프로방스 광장 인근 라벤더 가든에서 겨울 밤을 수놓는 ‘드론 퍼포먼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화려한 드론 연출로 쏠비치 진도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인근 지역 축제와 연계한 여행도 가능하다. 오는 2월21일부터 3월2일까지 열리는 ‘강진 청자 축제’에서는 고려청자 전시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겨울 시즌 쏠비치 진도에서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지역 문화와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며 “가족, 연인과 함께 진도의 겨울이 주는 특별한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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