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흥행 출발…첫날 200만장 돌파

PS5·Xbox·스팀 등 전 플랫폼 동시 출시
스팀 동접 24만명 돌파…글로벌 흥행 신호
출시 첫날 200만장 판매…시장 반응 뜨거워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3-22 09:25:27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출시 당일 200만장 판매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붉은사막은 지난 20일 오후 11시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200만장 이상 판매됐다”고 밝히며 “팬과 커뮤니티의 성원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사진=펄어비스 제공

 

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공유한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24만명을 기록하며 흥행 초기 지표에서도 강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출시 첫날 200만장 판매는 국내 게임 업계 최초 기록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게임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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