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대희, 지각에 '극대노'→홍인규, 납작 엎드리며 태세전환 '폭소'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5-01 11:03:47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독박투어4'의 홍인규가 지각으로 뜻밖의 ‘굴욕'을 당한다.

 

5월 2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로 향하는 크루즈에 올라 특별한 여행을 시작한다. 특히 선내 객실을 두고 독박 게임이 진행되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독박투어4'./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부산항에 먼저 도착한 멤버들은 차이나타운과 자갈치시장 등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지만, 홍인규는 개인 일정으로 인해 뒤늦게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영화 ‘타이타닉’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로 등장해 스스로 만족스러워하지만, 이를 본 김대희는 같은 콘셉트를 문제 삼으며 불만을 드러낸다.

 

이에 홍인규가 더 닮았다고 주장하자 김대희는 강하게 반응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이어간다. 이어 지각에 따른 벌칙 이야기가 나오자 홍인규는 곧바로 무릎을 꿇고 사정을 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멤버들은 식사비와 이동비를 걸고 간식 게임에 돌입한다. 홍인규는 김준호에게 정확한 패스를 부탁하며 절실한 모습을 보이고, 유세윤은 그의 누적 벌칙 횟수를 언급하며 재치 있는 농담을 던진다. 홍인규 역시 이를 인정하며 특유의 자학 개그로 분위기를 살린다.

 

또한 장동민은 크루즈 객실 구성을 공개하며 경쟁심을 자극한다. 스위트룸과 일반 객실이 나뉜 가운데, 멤버들은 내부를 확인하던 중 바다 전망 욕조가 마련된 스위트룸에 감탄을 터뜨린다. 최고의 객실을 차지하기 위한 승부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유쾌한 에피소드와 치열한 게임이 어우러진 ‘독박즈’의 크루즈 여행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