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장동민, 브라인 서바이벌 개최에 '독박즈' 단체 멘붕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6-11 09:31:42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장동민이 스리랑카 여행길에서 특유의 두뇌 플레이를 선보이며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스리랑카 여행에 나선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맹그로브 숲 탐방을 마친 뒤 스리랑카의 대표 성지 중 하나로 꼽히는 카타라가마 사원으로 이동한다. 홍인규는 “현지인들이 평생 한 번은 꼭 찾는 장소”라며 사원의 의미를 소개하고, 멤버들은 저마다 소원을 떠올리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여행지로 향하던 차 안에서는 뜻밖의 두뇌 대결이 성사된다. 무료한 이동 시간을 보내던 중 장동민이 직접 준비한 문제를 꺼내 들며 즉석 게임을 제안한 것.
이에 홍인규는 장동민표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김준호 역시 최근 장동민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활약을 언급하며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장동민의 문제 해결 능력과 전략적 플레이를 높게 평가하며 신뢰를 보낸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장동민은 본격적으로 퀴즈를 공개한다. 그는 자신은 정답을 알아내는 데 몇 초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말해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문제는 쉽게 풀리지 않는다.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추리에 나서지만 좀처럼 답을 찾지 못하고, 차량 안은 순식간에 혼란과 토론의 장으로 변한다.
장동민은 답답해하는 멤버들에게 힌트를 던지며 압박까지 가한다. 특유의 몰입감 넘치는 설명과 과장된 상황 설정이 더해지면서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찬다.
과연 장동민이 내놓은 문제를 가장 먼저 해결하는 인물은 누구일지, 그리고 ‘독박즈’가 그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독박투어'는 인기리 방송 중인 가운데 현재 다섯 번째 시즌을 맞아 더욱 혹독해진 게임과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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