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윤종신·이상민·김이나·로이킴·츠키, 케미 폭발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4-08 09:24:00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로 구성된 ‘연예인 예측단’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현장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4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남녀들의 감정 변화를 지켜보며, 예측단이 이를 분석해 최종 러브라인을 예측하는 연애 관찰 프로그램이다.

 

▲'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예측단 5인이 각자의 해석을 더해 상황을 바라보며 활발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몰입도 높은 리액션과 유쾌한 티키타카가 이어지며, 첫 방송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이번 스틸에서 ‘연예인 예측단’은 새롭게 꾸며진 ‘시그널 컴퍼니’ 사무실에서 ‘썸 추리’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예측단의 사무실이 전보다 더욱 전문적인 분위기가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썸 연구소’처럼 책상과 컴퓨터가 놓여 있으며, 회의를 위한 공간인 소파가 마련돼 있는데 5인의 예측단은 옹기종기 모여앉아 새로운 입주자들의 썸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누는 듯하다. ‘원조 예측단’ 윤종신-이상민은 ‘프로 과몰입러’답게 턱을 괴거나 모니터를 응시하며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고, ‘썸 큐레이터’ 김이나는 여유롭게 웃거나 생각에 잠긴 표정이다. 

 

반면 ‘뉴 예측단’ 로이킴과 츠키는 입주자들의 썸을 응원하는 듯,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포즈를 취하거나 두 손을 활짝 들어 환히 웃어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이렇게 ‘연예인 예측단’ 5인의 ‘찐텐’ 리액션을 끌어낸 새로운 입주자들의 정체와 러브라인이 어떠할지에 벌써부터 궁금증이 솟구친다. 

 

제작진은 “스튜디오가 ‘시그널 컴퍼니’라는 사무실을 콘셉트로 꾸며져 기존 시즌과 180도 다른 분위기다. 이곳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입주자들의 썸을 추리해나갈 ‘연예인 예측단’ 5인의 케미와 활약상을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3년 만에 돌아온 원조 연애 예능 채널A ‘하트시그널5’는 4월 14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