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대희 "이젠 네가 먹식이" 김준호 식탁 제친 장동민에 '엄지 척'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5-08 09:17:33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니돈내산 독박투어4’ 멤버들이 일본 나가사키에서 색다른 여행 코스를 체험하는 가운데, 홍인규가 김준호에게 미래 육아 라이프를 미리 체험하게 해 웃음을 안긴다.
9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크루즈 여행을 마치고 일본 나가사키 곳곳을 누비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현지 차이나타운의 유명 식당을 찾아 나가사키식 짬뽕과 사라우동, 교자, 동파육 등 다채로운 음식을 맛본다. 풍성하게 차려진 메뉴에 모두가 만족감을 드러낸 가운데, 장동민은 거침없는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오늘 제대로 먹었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식사 후에는 계산 담당을 정하기 위한 독박 게임이 이어진다. 간단한 게임처럼 시작됐지만 예상 밖 승부욕이 폭발하며 현장은 금세 긴장감으로 가득 찬다.
이어 홍인규는 가족 여행 때 기억에 남았던 장소라며 특별한 관광 코스를 추천한다. 바로 펭귄만을 주제로 한 이색 수족관이었다. 그러나 김준호는 “우리끼리 거길 왜 가냐”며 의아한 반응을 보였고, 멤버들은 그런 김준호를 향해 “나중엔 달라질 것”이라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보인다.
홍인규는 “아이들과 함께 가면 정말 좋아할 장소”라며 적극적으로 설득했고, 장동민 역시 자녀들과 여행했던 경험담을 전하며 공감에 나섰다. 결국 멤버들은 펭귄 수족관으로 향했고, 현장에 모인 대부분이 가족 단위 관람객이라는 사실에 김준호는 민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자 홍인규는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이런 곳을 찾게 된다”며 현실 조언을 건넸다.
김준호는 곧바로 육아 선배 김대희에게 경험담을 물었고, 김대희는 “아이 키우면 이런 코스는 기본”이라며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안긴다. 장동민 또한 아이들과 함께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가족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처음에는 탐탁지 않아 하던 김준호가 펭귄들을 직접 본 뒤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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