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브라이언, 노필터 입담부터 환희 인기 폭발까지!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5-20 09:18:59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이 강릉 먹방 여행에 합류해 남다른 예능감과 입담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특히 환희는 시장 상인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 ‘강릉 인기 스타’로 떠오른다.
22일 방송되는 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환희, 브라이언과 함께 강원도 강릉에서 매운 음식 테마 먹트립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강릉을 다시 찾은 전현무는 시작부터 “오늘은 제대로 얼큰한 음식들을 찾아다닐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후 곽튜브와 함께 현지에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장칼국수 맛집을 방문한 두 사람은 칼칼하면서도 진한 국물 맛에 푹 빠져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환희와 브라이언이 본격적으로 합류해 ‘매운맛 먹방 투어’에 나선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시작부터 매운 음식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내며 “이거 너무 강한 거 아니냐”고 엄살을 부려 웃음을 안긴다. 특유의 솔직한 리액션과 쉴 새 없는 토크까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든다.
이후 네 사람은 강릉 중앙시장으로 이동해 현지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삼숙이탕 맛집을 찾는다. 전현무가 “생선 비주얼은 독특하지만 맛은 최고”라고 설명하자, 브라이언은 “왠지 영화에 나오는 괴물 물고기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반면 환희는 음식이 나오기도 전부터 “여긴 진짜 맛집 느낌이다”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다.
무엇보다 환희를 향한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의 뜨거운 반응이 눈길을 끈다. 환희가 등장하자 여기저기서 반가운 목소리가 터져 나왔고, 현장은 순식간에 팬들로 북적이며 뜨거운 분위기를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환희와 브라이언은 이날 방송에서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티키타카와 필터 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여기에 전현무, 곽튜브와의 케미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한 먹방 여행이 완성될 전망이다.
한편 '전현무계획'은 계획 없이 지역 맛집을 직접 찾아가 음식을 주문하며 먹방을 펼쳐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 가운데 유명 방송인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먹방 속 소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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