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양상국 깜짝 출연? 대환장 웃음 파티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6-04 09:08:24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첫 방송을 앞두고 멤버들의 유쾌한 에너지가 담긴 스페셜 콘텐츠를 공개했다.

 

6일 첫 선을 보이는 채널S·E채널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경비를 걸고 다양한 게임에 도전하는 리얼 여행 버라이어티다.

 

▲'독박투어'./사진=채널S, E채널

 

공개된 숏폼 영상에는 '독박즈' 5인방과 특별 게스트 양상국이 함께 등장해 즉석 게임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여행 중 가방이 없을 때를 가정한 이색 챌린지로, 모자를 던진 뒤 손을 쓰지 않고 머리에 착용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단순해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멤버들은 연이어 실패를 거듭했고, 그때마다 서로를 향한 놀림과 견제가 이어지며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

 

특히 오랜 친분을 자랑하는 개그맨들답게 거침없는 입담이 폭발했다. 누군가 실수할 때마다 야유와 환호가 동시에 터져 나왔고, 성공보다 실패가 더 큰 웃음을 만들어냈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승부욕도 달아올랐다.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과 유세윤, 홍인규, 양상국은 자연스럽게 편을 나눠 자존심 대결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김준호는 엉뚱한 행동으로 멤버들의 집중 포화를 맞았고,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연달아 펼쳐지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반면 평소 독박 벌칙과 유독 인연이 깊었던 홍인규는 뜻밖의 결과를 만들어냈다. 마지막 도전자로 나선 그는 깔끔하게 미션을 성공시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인규의 성공에 유세윤과 양상국은 환호성을 터뜨리며 기쁨을 표현했고, 상대 팀 역시 흥겨운 리액션으로 맞서며 끝까지 예능감을 발휘했다.

 

제작진은 "이번 영상만으로도 멤버들의 현실 친구 케미와 새 시즌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독박투어'는 전 세계 방방곡곡을 다니며 게임을 통해 진 사람이 여행 경비를 대는 룰을 통해 안방에 유쾌한 웃음과 신선한 절경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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