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학원 아이비뮤직아카데미, 오디션 교육 패러다임 전환… ‘캐릭터’를 만들다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5-04 09:03:10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아이돌 지망생 교육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단순한 보컬·댄스 중심 실기 교육에서 벗어나, 데뷔까지 연결되는 ‘아티스트 육성형 교육’이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는 흐름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아이비뮤직아카데미’는 단순 교육을 넘어 개인의 매력과 방향성을 설계하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아이돌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고, 연이은 대형 엔터테인먼트 오디션 합격자를 배출하며, 실용음악학원 업계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유승한 대표원장은 “아이돌은 존경받는 직업이 아니라 대중에게 사랑받는 직업”이라며 “단순한 실력 향상만으로는 데뷔까지 이어지기 어렵고, 개인의 강점을 기반으로 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을 보편적인 기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다름’을 경쟁력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최근 아이돌 학원 업계에서는 검증이 불가하도록 실명 언급 없이 ‘대형 기획사 최종 합격’ 등을 강조하는 과장 홍보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또한 단순 관련 학과 전공자가 교육을 운영하고 오디션 파트를 지도하는 등 전문성이 부족한 교육 환경 역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와 달리 아이비뮤직아카데미는 실제 성과와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유승한 대표와 김예은 아티스트육성본부장은 직접 신인 개발에 참여하고, 아이돌 제작 과정까지 수행해온 인물들로, 단순 교육자가 아닌 현업 기반의 트레이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아마추어 운영진 중심으로 운영되는 일부 학원들과 차별화된다는 평가다.
최근에는 에이티즈, 싸이커스가 소속된 KQ PRODUCE 산하 이드너리 엔터테인먼트 최종 합격자를 배출하며, SM, YG, JYP, 쏘스뮤직, KOZ, 플레디스, 더블랙레이블, 스타쉽, KQ 등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대부분에 데뷔자와 최종 합격자를 배출하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에이티즈 강여상, SMTR25 이한비, (여자)아이들 서수진, 모모랜드 주이, 싸이커스 진식, I.O.I 유연정, 에버글로우 김시현, 드림노트 미소·보니, 로시, TNX 최태훈 등 다수 아티스트를 직접 지도한 유승한 대표원장 김예은 아티스트육성본부장이 직접 수업을 총괄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아이비뮤직아카데미는 DAS(Direct Audition System), AP(Audition Performance), VD(Visual Directing), SP(Stage Performance) 등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오디션 준비부터 데뷔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본사과 위치한 강남과 인천을 중심으로 홍대, 합정, 송파구, 잠실 등 서울 전역은 물론 성남, 분당, 수원, 광교, 하남, 광주 등 인접한 수도권 전역에서 오디션 학원을 찾는 수강생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아이비뮤직아카데미는 2012년 설립 이후 국내 최다 아이돌 배출 성과를 기반으로 아이돌 지망생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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