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 온 팩트' 장동민, '언더독의 반란' 이용진 누르고 우승 다가가나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4-29 15:02:56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가 결승을 앞두고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장동민과 이용진이 단 한 번의 기회를 남긴 채 정면 대결에 나선다.

 

5월 1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베팅 온 팩트'에서는 6라운드 ‘오피니언 리더’에 이어 개인전 ‘팩트콤보 챌린지’가 펼쳐진다. 해당 미션은 뉴스 제목만을 보고 사실 여부를 판단해 연속 정답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콤보를 가장 길게 유지한 참가자에게는 2000코인이 추가로 주어진다. 결승 직전 순위를 뒤바꿀 수 있는 마지막 승부처인 만큼, 출연자들 역시 평소보다 더 강한 집중력을 드러낸다.

 

▲'베팅 온 팩트'./사진=웨이브

 

이번 라운드의 핵심은 선두를 유지해온 장동민과 반전을 노리는 이용진의 대결이다. 이용진은 그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빠른 판단력을 보여주며 연속 정답을 이어간다. 예상 밖 활약에 주변에서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가운데, 이용진은 흐름을 잡았다는 자신감을 내비친다. 반면 장동민은 경쟁자의 상승세를 의식하며 긴장한 기색을 보인다. 두 사람의 승부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는 강전애와 박성민이 의견 충돌을 빚으며 현장 분위기를 급격히 얼어붙게 만든다. 예상치 못한 설전에 진중권은 당혹감을 드러내고, 예원 역시 놀란 반응을 보인다.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순간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베팅 온 팩트’는 매 회차 가짜 뉴스 판별을 주제로 한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 이후 5주 연속 신규 유료 가입자 유입 1위를 기록했고, 시청자 수와 시청 시간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예능 순위 또한 꾸준히 상승하며 화제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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