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은밀한 감사' 동시공개로 라인업 강화 '볼거리 가득'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4-21 09:04:56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웨이브(Wavve)가 '은밀한 감사'를 동시 공개 라인업에 포함시키며 콘텐츠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은밀한 감사는 비밀을 품은 감사실장 주인아와 예기치 못한 인사 이동으로 풍기문란 적발 업무를 맡게 된 노기준이 얽히며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주인공 주인아는 신혜선이, 노기준은 공명이 연기하며, 김재욱, 홍화연, 전국환, 오대환 등이 합류해 극의 밀도를 높인다. 또한 이수현 감독과 여은호 작가, 크리에이터 양희승이 함께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위험한 감사'./사진=웨이브

 

웨이브는 그동안 ‘첫, 사랑을 위하여’, ‘신사장 프로젝트’, ‘얄미운 사랑’, ‘스프링 피버’ 등 tvN 월화드라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해왔다. 이번 은밀한 감사는 하정우, 임수정 주연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tvN 토일드라마로, 콘텐츠 포트폴리오 강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웨이브는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어가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이어, 신혜선의 신작 ‘은밀한 감사’까지 ‘핫’한 드라마를 릴레이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탄탄한 라인업 구성을 통해 OTT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웨이브가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이어 연달아 선보이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웨이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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