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컴백 이어 전 세계 6개 도시 글로벌 투어까지 '겹경사'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7-13 08:50:24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그룹 파우(POW)가 새 싱글 발매와 글로벌 콘서트 투어를 연달아 전개하며 2026년 하반기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건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오는 28일 새 싱글 앨범 'FLAVOR'를 발표하고 약 6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어 하반기에는 '2026 POW CONCERT TOUR : COLOR ON'을 개최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과도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파우 해외 투어 포스터./사진=공식 SNS

 

이번 투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 각국을 순회한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비롯해 폴란드 바르샤바, 독일 베를린과 쾰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이탈리아 밀라노 등이 개최 도시로 확정됐다. 파우는 각 지역에서 자신들만의 밝고 청량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교감에 나선다.

 

해외 활동 확대도 눈길을 끈다. 파우는 데뷔 이후 태국과 중국, 일본 등에서 공연과 팬 이벤트를 이어오며 꾸준히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왔다. 이번에는 활동 무대를 유럽으로 넓히며 한층 강화된 글로벌 행보를 펼칠 계획이다.

 

컴백을 앞둔 새 싱글 'FLAVOR'는 리더 요치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팀의 음악적 방향성과 색깔을 담아낸 작품이다. 앞서 공개된 다양한 티저 콘텐츠에서는 여름 감성을 녹여낸 콘셉트와 감각적인 비주얼이 공개돼 신보를 향한 관심을 끌어올렸다.

 

앨범 예약 판매는 13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파우는 신곡 활동으로 한층 성장한 음악성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인 뒤, 글로벌 콘서트 투어를 통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를 향한 이들의 발걸음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파우는 지난해 왕성한 활동을 펼친데 이어 올해도 1월 'COME TRUE'에 이어 'FLAVOR'로 두 번째 컴백을 알리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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