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로이킴 "박우열, 상폭스"→김이나 "진도 빨라" 감탄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4-20 08:43:16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이 여유 있는 매력과 적극적인 표현으로 예측단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2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이들의 관계 흐름을 지켜보며 추리를 이어간다.

 

▲'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이날 예측단은 입주자들이 전날 보낸 호감 문자를 다시 분석한다. 두 표를 얻은 박우열에 대해 김이나는 “상대에게 자연스럽게 호감을 전달하는 유형”이라며 “이번 시즌 판세에 영향을 줄 인물”이라고 평가한다. 반면 첫 회에서 추리에 실패했던 로이킴은 “여파가 꽤 오래간다”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둘째 날 아침, 박우열과 정규리는 함께 출근길에 나선다. 차량 안에서 박우열은 자연스럽게 휴대전화를 건네며 목적지 입력을 부탁하고, “가능하다면 회사까지 데려다주고 싶다”고 말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이어 “가보고 싶은 곳이 있으면 말해 달라. 함께 가자”며 드라이브를 제안하고, 정규리는 “좋다, 바다 보러 가자”고 답해 설렘을 더한다.

 

이후에도 박우열은 거리낌 없는 표현과 여유로운 태도로 현장을 이끌며 예측단의 감탄을 이끈다. 로이킴은 “정말 능숙하다”고 놀라움을 드러내고, 김이나 역시 “입주 초반인데 전개가 빠르다”고 반응한다.

 

박우열이 예측단으로부터 별명을 얻게 된 순간과, 입주자들이 나이와 직업을 공개하는 장면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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