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쎄모:NO EXIT' 모디세이, 배고픔도 웃음으로 승화 '허당미·예능감 폭발'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6-23 07:42:06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생존 미션을 통해 숨겨둔 예능 본능과 허당미를 마음껏 발산한다.

 

MODYSSEY는 23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공개되는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2회에서 먹거리를 걸고 펼쳐지는 게임 대결에 나선다.

 

▲'쎄.쎄.모 : NO EXIT' 방송 장면./사진=Mnet Plus

 

앞서 첫 방송에서는 팬들과의 라이브 콘텐츠 촬영이라고 믿고 모인 멤버들이 제작진의 예상 밖 계획으로 무인도에 남겨지는 상황이 그려졌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생존 생활은 멤버들의 현실 반응과 자연스러운 케미를 담아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표류를 시작한 지 8시간이 지난 저녁, 뜻밖의 변화가 찾아온다. 하늘에 나타난 의문의 비행체와 함께 제작진은 생존에 필요한 식량을 얻기 위해서는 게임에서 승리해 코인을 모아야 한다는 새로운 규칙을 알린다.

 

상점 안에 마련된 삼겹살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를 발견한 멤버들은 단숨에 의욕을 끌어올린다. 반드시 코인을 손에 넣겠다는 목표 아래 모든 게임에 온 힘을 쏟으며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이어지는 미션에서는 수런이 뛰어난 활약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팀원들의 환호를 받는다. 게임이 거듭될수록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멤버들은 승부욕과 유쾌한 입담을 오가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화려한 무대에서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MODYSSEY지만, 이번 리얼리티에서는 허술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과 멤버들만의 자연스러운 팀워크를 보여주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MODYSSEY는 최근 '2026 서울가요대상'에서 글로벌 루키상을 수상하며 데뷔 이후 첫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데뷔 싱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엠넷플러스에서 매주 화요일,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들은 데뷔 전 '쎄.쎄.모' 시즌1을 통해 무대 뒤 감춰진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한 바 있다. 팬들의 반응 속 시즌2 제작이 확정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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