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황재균, 야구 은퇴 후 예능인 접수 선언!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4-29 08:35:55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 전 야구 선수 황재균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케미를 발산한다.
5월 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는 두 MC가 지역 특색이 담긴 음식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여기에 최근 그라운드를 떠나 방송 활동에 도전 중인 황재균이 ‘먹친구’로 합류해 색다른 조합을 완성한다.
문경에 도착한 전현무는 만개한 벚꽃을 바라보며 “왜 매년 같은 조합으로 이 풍경을 보고 있는 거냐”고 푸념 섞인 농담을 던진다. 이에 곽튜브는 “제 삶은 많이 달라졌다. 작년에는 아내와, 올해는 아이와 봤다”며 “형은 계속 저와 함께”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후 두 사람은 현지 주민들의 추천을 바탕으로 첫 메뉴를 정한다. 선택된 음식은 ‘족살찌개’. 이름부터 생소해 의아해하던 것도 잠시, 약돌 사료로 키운 돼지고기로 만든 찌개를 맛본 뒤 “여기 살면 자주 올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식사를 마친 뒤 전현무는 새로운 동행에 대한 힌트를 던지며 기대감을 높인다. 곧이어 모습을 드러낸 인물은 황재균이었다. 그는 은퇴 후 약 4개월이 지났다고 밝히며 “7월 생일에 맞춰 바디프로필 촬영을 준비 중이지만, 오늘은 먹고 나중에 관리하겠다”고 유쾌한 각오를 전한다.
먹방 의욕을 드러낸 황재균과 전현무, 곽튜브가 만들어낼 케미에 관심이 집중된다. 세 사람이 함께하는 문경 먹방 투어는 오는 5월 1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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