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3개월 연속 中 6개 도시 방문 "뜨거운 환영, 매 순간이 감동"
이정근 기자
celeblife3@naver.com | 2026-05-12 07:59:25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그룹 파우(POW)가 중국 각지에서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3월 항저우와 난징을 시작으로 4월 광저우와 선전, 이어 5월 창사와 충칭까지 잇달아 방문하며 팬사인회와 다양한 현지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해 광저우와 상하이 방문 이후 현지 팬들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올해에는 거의 매달 중국을 찾고 있다. 도시마다 이어지는 팬들의 환호 속에 파우는 글로벌 팬덤 확장의 흐름을 체감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창사와 충칭 일정에서도 멤버들은 팬들과 한층 가까운 시간을 만들었다. 사인회와 함께 포토타임, 토크 코너, Q&A 등이 마련됐으며, 모든 팬들과 한 명씩 눈을 맞추며 인사하는 HI-BYE 이벤트로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이어지며 파우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팀워크가 현장 분위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파우는 “중국에 도착할 때마다 공항부터 큰 환영을 보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방문하는 도시마다 진심 어린 응원과 사랑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다양한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우는 최근 자체 음악 프로젝트 ‘The Demo Tape’를 통해 멤버들의 자작곡을 공개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인 정빈의 자작곡 ‘WHY’는 지난 5일 공개 이후 팬들의 호평 속에 순항 중이다.
앞서 파우는 지난 1월 28일 싱글 '컴 트루(Come True)'를 발매하고 다양한 음악 방송을 섭렵하며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국내외를 오가는 다양한 활동으로 파우는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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